공익심리치료활동연대 2기, 출범 소식을 알립니다!
위 이미지에 적혀 있는 단어들은 공심연 2기 첫 모임에서 "나에게 공익심리치료란?"이라는 물음에 대한 참여자의 답을 모아 본 것입니다. 큰 글자일수록 많이 언급된 말입니다. 공동체, 회복, 고립과 손길, 그리고 행동 등 트라우마 생존자 심리치료가 추구해야 하는 가치들이 공유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. 작은 글자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"공익심리치료"에 대한 나름의 신념을 가지고, 함께 가는 길을 택했음을 보여줍니다.
공심연과 사람마음은 심리치료의 공공성 확장을 위해 계속 활동하겠습니다.
외부지원 없이 힘차게 출발한 공심연 2기에 큰 응원을 보내주세요! |